서비스의 전체 흐름과 데이터의 관계를 설계함으로써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팀 전체의 협업 효율을 이끌어냅니다.
서비스를 만들기 전, 이 문제가 실제로 시장에 존재하는지부터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누가, 왜 비용을 지불하는가
를 중심으로 가설을 세우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인지 검토했습니다.
사용자 행동이 중요한 서비스에서는 시나리오 중심의 스토리보드를,
조건과 분기가 많은 서비스에서는 상태 중심의 플로우차트를 활용하여 설계를 진행했습니다.
좋은 설계는 제품 뿐만 아니라, 팀의 일하는 방식에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업무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야 하는지, 어떤 시점에 누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를 문서와 템플릿으로 정리하여 의사소통 비용을 줄이는 역할을 했습니다.
업무 중 맞닥뜨린 문제와 해결 과정을 문서화하여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는 데 보람을 느낍니다.
직접 이해하고 체득한 지식은 반드시 문서나 도구로 정리하여, 팀원들이 즉시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공유합니다.
기록의 힘으로 개인의 성장을 넘어 팀의 생산성을 높이는 시너지를 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프로젝트 종료 후, 성과와 개선점을 기록했습니다.
복잡한 도구 사용법을 영상과 문서로 쉽게 풀어서 정리했습니다.
서스 출시 전 테스트 절차를 시스템화하여 소통 비용을 줄였습니다.
2025.12 ~ ing
6개월간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구현과 협업 방식 모두를 훈련하고 있습니다.